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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신정시장 찾아 설 민심 청취

정갑윤 시당위원장, “울산경제 살리기 위해서라도 자유한국당 지지해달라” 호소

  • 2018-02-13 18:26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13일 정갑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과 이채익 의원, 남구갑 시·구의원들이 신정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새해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13일 울산 신정시장을 방문해 새해인사와 함께 민심 청취에 나섰다.

정갑윤 울산시당위원장과 이채익 국회의원,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한 남구 갑 지역 시·구의원들은 이날 신정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물건을 사며 민심을 들었다.
 
정 위원장은 장보러 나온 시민들, 상인들과 인사를 하며 “지역 경기가 어렵지만 힘내시고, 울산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자유한국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정 위원장은 오는 14일에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중구 유곡동 함월노인복지회관을 찾아 급식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각 당원협의회는 복지시설과 경로당, 지역 지구대와 파출소 등을 찾아 봉사활동과 설 민심 수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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