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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 가성비 강조한 무한리필 시스템으로 호평

  • 2018-02-14 09:00
  • 아시아뉴스통신=황태영 기자
사진제공: 두끼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가 가성비를 강조한 무한리필 시스템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분식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는 가격대비 음식의 질과 서비스에 중점을 둬 가성비를 강화했다”면서 “가격이 낮은 만큼 퀄리티가 떨어질 것이라는 무한리필에 대한 기존 소비자들의 편견을 깨고자 했다”고 전했다.

두끼는 고객이 직접 다양한 재료를 넣어서 떡볶이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식의 조리법을 선보이고 있다. 떡 종류는 8가지 이상이며 면 사리나 토핑 등 떡볶이 재료 외에도 끓여먹는 라면, 튀김, 어묵 등 셀프바 종류가 20여가지 이상 준비돼 있어 골라먹는 재미를 선사한다. 소스 역시 기본 빨간 소스뿐 아니라 매운 불꽃 소스, 카레 소스, 크림 소스 등의 시그니처 소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역 소스, 도전 소스 등 테마를 가진 신상 소스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론칭 2년여만에 100호점을 돌파한 두끼는 현재 국내 140여개 가맹점을 오픈했으며 해외에도 11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만, 상해, 싱가포르 등에 매장을 보유한 두끼는 다음 달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각각 1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창업 및 매장 문의는 대표 전화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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