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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2018 결초보은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열려

19~25일 전국 초등학교 20개팀 400여명 선수 참가 대회기간 중 전국 리틀야구단과의 교류전도 펼쳐져

  • 2018-02-14 09:01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지난해 충북 보은에서 펼쳐진 2017 결초보은 전국 우수초등학교 주말야구대회 경기 장면.(사진제공=보은군청)

2018 결초보은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충북 보은군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 A․B구장과 체육공원 인조 A․B구장에서 펼쳐진다.

보은군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윤갑진)가 주관하는 이번 야구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20개팀,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2개조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러 결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기간 중에는 전국의 리틀야구단과의 교류전도 펼친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경기운영을 위해 시설 및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가족을 포함한 모든 이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보은스포츠파크는 지난 2016년 준공한 이후 각종 전국단위 야구대회 및 전지훈련팀을 유치함으로써 새로운 야구의 메카로 각광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