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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충주 목행대교 안전특별 점검

  • 2018-02-14 10:55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이시종 충북지사는 14일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충주시 (구)목행대교를 방문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점검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민간전문가 등 18명이 함께 했다.

목행대교는 1961년도에 준공돼 57년이 경과된 노후교량으로 현재 ‘시설물안전관리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2종 시설물로 안전등급은 C등급이며 충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이 지사는 굴절차 등 교량점검 장비를 이용 교량의 안전관리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한 후 관계자들에게 관내 노후시설에 대해 꼼꼼하게 펴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