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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대형 산불 발생한 자매도시 삼척시에 긴급 위문품 전달

  • 2018-02-14 10:43
  • 아시아뉴스통신=황민호 기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1일 자매도시인 삼척시 황조리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 작업을 위해 투입된 인력과 피해 주민들을 위한 위문 격려품 빵과 음료 1,800개를 지원했다.

구리시는 작년 5월 재해 긴급 구호 위문품을 전달한 것에 이어 올해에도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척시에위문품을 전달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작년에도 삼척시가 대형 산불로 고생이 많았는데 올해 또 큰 재해가 발생되어 더욱 마음이 아프다"며 "산불 진화에 힘쓴 직원들과 피해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긴급 위문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삼척시와 지난 2001년 3월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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