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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포승로타리클럽, ‘소외계층 이웃돕기 물품’ 기탁

13일 포승읍 찾아… 유영식 회장 "꾸준한 나눔 및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 것"

  • 2018-02-14 10:57
  • 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13일 경기 평택시 포승로타리클럽(회장 유영식)은 민족 고유의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들을 지원해 달라며 백미10kg 20포, 라면 20박스(100만원 상당)를 포승읍에 기탁했다.(사진 왼쪽 세번째 이종학 포읍장).(사진제공=평택시청)

경기 평택시 포승로타리클럽(회장 유영식)은 13일 민족 고유의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들을 지원해 달라며 백미10kg 20포, 라면 20박스(100만원 상당)를 포승읍에 기탁했다.
 
14일 포승읍에 따르면 포승로타리클럽은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관내 소외계층 20가구에 백미와 라면을 전달 할 예정이다.
 
유영식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및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종학 포승읍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는 포승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들이 보다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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