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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설 명절에도 나눔릴레이 이어져

  • 2018-02-14 11:07
  • 아시아뉴스통신=황민호 기자
남양주시 화도수동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는 화도이장단협의회, 화도복지넷, 화도수동희망매니저, 대한노인회수동면분회와 함께 총 3회에 걸쳐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328세대에 설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나눔의 도시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설 명절에도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남양주시 화도수동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는 화도이장단협의회, 화도복지넷, 화도수동희망매니저, 대한노인회수동면분회와 함께 총 3회에 걸쳐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328세대에 설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지난 12일에는 화도남녀새마을지도자회가 ‘설날 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를 갖고 300kg 상당의 떡국떡을 화도 복지넷과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고,

남양주시 평내동 소재 하나님의 교회도 1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22세트)를 호평·평내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이어 호평동 사가연(사랑하는 가족과 연인들의 거리)에서도 훈훈한 나눔행사가 펼쳐졌다. ‘함께해서 the 행복하개, 새해에는 the 건강하개’라는 주제로 사가연조리봉사단이 떡국과 바비큐를 만들어서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희망매니저, 호평·평내희망하우스봉사단,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은 맛있는 설 꾸러미를 만들어 대상자 가정에 전달했다.

한편, 사가연조리봉사단은 호평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봉사단체로 일미육, 부덕자하연, 선술집, 형제떡집, 카페하비하비, 육화몽, 59년 왕십리, 새벽숯불가든으로 구성되어 있다.

희망케어센터 관계자는“시민들의 적극적인 나눔참여가 도시를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다.”며 “이런 나눔의 열정이 설 명절 이후에도 계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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