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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수스코리아', '미네스트', '위커벨' 등 29개 한국업체 베트남 수출타진

  • 2018-02-14 11:43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

한남대학교를 포함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제1회 글로벌 수출기업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대전지역 대학이 해외 판로개척에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해외 진출이 유망하지만 수출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해 현지 바이어와 연결을 추진했다. 상담회엔 수출 초보기업 및 대학 가족기업이 참여해 중소기업의 수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베트남 호치민 현지에 마련된 상담회장엔 대전지역 기업 엔수스코리아, 미네스트, 위커벨 등 전망있는 29곳의 업체별 행사 부스와 제품이 전시되었다.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 관계자는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호치민 지회와 협의를 거쳐 기업 간 매칭으로 진행된 이번행사로 많은 중소기업들의 베트남 수출로 이루어지는 판로가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부와 호치민시 한국어교육원이 주최한 한국문화교류(김치담그기, 한국문화알리기 등) 행사에서는 장애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훈훈하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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