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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실제 성격은? "뇌가 청순한 여자" 재조명

  • 2018-02-14 11:51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육지담 SNS)

육지담의 실제 성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육지담은 과거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대세탐구생활' 코너에 출연해 자신의 성격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육지담은 '한줄토크'로 자신의 실제 성격을 묻자 "뇌가 청순한 여자"라고 답했다. 함께 출연한 타이미는 "무개념 푼수", 제시는 "그냥 사람"이라고 짧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육지담은 가장 기가 쎈 래퍼를 묻는 질문에 "첫인상은 치타 언니였고, 마지막은 제시였다"면서 "치타 언니는 겉으로 보이는 건 쎄보이는데 속은 여자 같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1997년생 육지담은 대구 출신으로 2014년 고등학교 재학 당시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 3'에 출연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육지담은 여성 래퍼만 출연하는 '언프리티 랩스타'에 2015년과 2016년에 잇따라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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