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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모닝와이드 명절증후군에 온파스가 도움돼

  • 2018-02-14 12:20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 기자
(사진출처=SBS모닝와이드)

14일 SBS모닝와이드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이러한 명절증후군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예방, 관리할 수 있으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명절 이후로 명절증후군을 겪게 되는데, 실제 방송에 따르면 실제 명절 후 정형외과를 찾는 환자 수가 매년 늘어나며 2016년에는 367만명이 명절이 끝난 후 명절증후군으로 인해 정형외과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명절증후군은 손목통증, 허리통증, 무릎통증 등 만성 통증을 유발하게 되며 이러한 통증을 방치했을 경우 허리디스크, 건초염 등 심각한 병으로 진행 될 수 있어서 사전 관리와 사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명절증후군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스트레칭을 및 관절 주위의 근육 강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한 찜질 및 파수는 붙이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실제 파스는 소염 진통 효과가 있어, 통증 예방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모닝와이드 <닥터오의 진료실>에 따르면 온찜질과 온파스를 부착하였을 시 혈관을 확장하여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을 풀어주고 퇴행성관절염이나 디스크와 같은 만성 통증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파스는 상황에 따라서 온파스, 냉파스를 구분해서 사용을 해야 하는데, 갑자기 다쳐 염증이 생겼을 경우에는 냉파스를 붙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파스 사용 방법에 대한 주의 사항도 알려주었는데, 파스는 너무 오래 붙였을 경우 피부의 발진과 화상의 위험이 있으며, 파스를 붙인 채로 씻으면 안되고 물에 닿기 한 시간 전에 떼는 것이 좋으며, 씻고 나서 30분 뒤에 붙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방송에 나온 온파스는 동화약품에서 출시하고 있는 미니온플라스타로, 작은 사이즈의 미니파스로온파스 효과가 있는 파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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