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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2동 새마을단체 설맞이 어르신 떡만둣국 대접

  • 2018-02-14 11:25
  • 아시아뉴스통신=황민호 기자
구리시(시장 백경현) 교문2동 주민센터는 지난 10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순정)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배상은) 주관으로 독거어르신과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에게 설맞이 노인 떡만둣국 대접 행사를 가졌다.

구리시(시장 백경현) 교문2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10일(토)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순정)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배상은) 주관으로 독거어르신과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설맞이 어르신 떡만둣국 대접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단체에서 최근 유례없는 한파로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과 설 명절을 앞두고 경로효친 사상 실천의 의미를 담아 30여명의 회원들이 직접 손으로 빚은 만두와 여러 가지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2018년부터 교문2동 새마을단체 신임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 안순정 새마을부녀회장과 배상은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새마을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며“우리나라가 88올림픽에 이어 이번에 평창올림픽까지 개최할 수 있는 부강한 나라로 발전하게 된 것은 모두 어르신들이 이끌어 주신 결과”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건강을 기원하였다.

또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민경자 구리시의회의장, 곽경국 구리시새마을지회장, 임현영 구리시통장연합회장, 교문2동 기간단체 이상배 주민자치위원장 등 20여명도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단체를 격려하고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건강을 기원하였다.

한편, 교문2동적십자봉사회(회장 한태숙)도 설맞이 소외 계층에 밑반찬 전달 행사를 이어나갔다. 희망풍차 결연사업으로 임동희 구리시적십자봉사회 부회장 자택에서 떡국 떡, 불고기, 전, 조기 등 다양한 밑반찬을 준비하여 소외 계층 16세대를 방문 전달하여 더불어 사는 훈훈한 지역 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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