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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새마을금고·윤서병원, 경로식당과 경로당에 쌀·라면 전달

  • 2018-02-14 11:27
  • 아시아뉴스통신=황민호 기자
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춘)와 윤서병원(원장 정수복, 행정원장 윤재근)은 12일 백경현 구리시장과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식 민간공동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4개소의 경로 식당과 127개소 경로당 등 131개소 어르신을 위한 위문품을 구리시에 전달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에서 무술년 설날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께 드리는 세밑 온정이 이어졌다.

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춘)와 윤서병원(원장 정수복, 행정원장 윤재근)은 12일 백경현 구리시장과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식 민간공동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4개소의 경로 식당과 127개소 경로당 등 131개소 어르신을 위한 위문품을 구리시에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구리새마을금고에서 쌀 300포(660만원 상당)와 윤서병원에서 라면 300상자(828만원)를 경로 식당과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드실 수 있도록 제공한 것으로, 전달식 후 바로 8개동 주민센터를 통해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김기춘 이사장은“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설을 앞두고 부모님과 같은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효도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전달하게 됐다.”며“새마을금고는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봉사와 기부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정수복 원장은 “작년에는 시노인회와 의료 협약을 체결하여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의료 혜택을 받게 해 드렸는데, 올해도 작년과 같이 설 명절을 맞아 선물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오늘 뜻깊은 선물을 주신 구리새마을금고와 윤서병원에 감사드리며, 구리시에 사시는 어르신들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대우 받으시는 행복한 구리시를 꼭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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