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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경찰서, 주민과 합심하여 설 명절 전 교통사고예방에 기여

  • 2018-02-14 12:20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계양경찰서는 주민과 합심하여 설 명절 전 교통사고예방에 기여했다.(사진제공=계양경찰서)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정지용)는, 지난 13일 오후 3시경 인천 계양구 장제로 소재 계산삼거리 내에서 고장 난 채 방치된 버스를 발견하고 교통경찰관 4명이 인근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버스를 안전하게 갓길로 이동조치 하여 교통소통확보에 앞장섰다.

이날 고장난 버스는 교통이 혼잡한 왕복 8차선 도로를 대각선으로 가로 막고 있어서 주변 교통 정체가 극심하고 2차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긴박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부근에서 교통정리 근무를 하던 계양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강진호 경사 등 4명이 인근 주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신속하게 교통소통 및 안전 확보에 기여한 것이다.

앞으로도 계양경찰서는 관내 교통사망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 편의를 위해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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