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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리즈시절 싱그러운 수영복 몸매 ‘눈길’

  • 2018-02-14 12:41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SBS 제공)

이연수의 과거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의 과거 수영복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수는 수영복을 입은 채 풋풋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지금과 다름없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연수는 1981년 당시 11살의 나이에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에 출연하며 하이틴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조용필, 하희라, 장동건 등 당대 최고 스타들과 50여 편 이상의 CF 찍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가수 신효범은 “당시 이연수의 인기가 지금의 AOA 설현과 비슷한 정도였다”고 전했다.

과거 10여 년간의 연예계 공백기에 대한 이연수의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연예계 활동 시작을 5살 때 부터 하다보니까 연예계 생활에 너무 지쳐있었다”며 “그래서 쉬고도 싶었고 나름대로 평범하게 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평범한 생활을 10년을 하고 나니 일의 소중함을 더 알게 됐다”고 했다.

한편 이연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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