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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해룡면 설 명절...행복한 명절선물 꾸러미 전달

  • 2018-02-14 12:54
  • 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해룡면 마중물보장협의체가 설 명절 맞이 행복한 명절선물 꾸러미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순천시청)

순천시 해룡면에서는 지난 1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인 홀로사는 어르신 및 지역아동센터에 설 명절을 맞아 마중물보장협의체 회원(20명)이 함께 참여해 ‘행복한 명절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룡면 마중물보장협의체에서는 관내 독거노인 30세대,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24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쌀10kg 12포, 떡국 12box를 전달했다.

지성호 위원장은“다문화가정 아이들의 비율이 높은 아동센터의 환경을 감안할 때 물질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문화로 크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이 고민해서 다른 도울 거리를 찾겠다”고 말했다.

양정길 해룡면장은 “외롭고 어려운 이웃과 앞으로의 미래가 될 아이들에게 마중물보장협의체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으로 다른 봉사단체에도 활동을 가속화 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룡면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환경이 열악한 이웃에 대한 집안청소, 전기수선 등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행복담은 사랑의 도시락 배달’사업도 매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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