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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스, ‘고향 못 가는 싱글’ 위해서 설날 이벤트 진행해요!

  • 2018-02-14 12:58
  •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설날 이벤트 진행하는 퍼플스(사진출처=퍼플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와 자녀 결혼 문제로 고민인 부모님을 위해 설날 연휴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특별 상담팀을 개설해 상담실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설명절을 앞두고 결혼·재혼에 관한 상담과 결혼정보회사 가입 문의가 증가하는 시기를 반영해 올해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정상적으로 결혼 컨설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 예약 방문 시에는 VVIP 회원들의 결혼을 성사시키는 성혼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커플매니저들의 차별화된 노하우와 서비스로 개인의 이성관을 고려한 맞춤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설날맞이 이벤트도 진행된다.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퍼플스 결혼상담소 방문 상담하는 고객에게는 별도의 이벤트 신청 절차 없이도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급호텔의 설 선물세트가 추가 혜택으로 주어지는 이벤트이다.
 
또한 결혼 스트레스에 시달릴 수 있는 2월 한달 간 방문 상담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100% 증정하고 다양한 상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만 24세 이상 미혼(싱글) 남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과 참여 신청은 퍼플스 결혼정보 사이트 내 진행 중인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김현중 대표는 "설연휴 기간은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와 자녀를 둔 부모님, 그리고 이혼 후 재혼을 고려중인 재혼남녀까지 여유를 가지고 전문적인 성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고객님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명절도 정상적으로 상담실을 운영하기로 했으니, 그동안 결혼 및 재혼정보회사에 관심은 있었으나 바쁜 스케줄로 방문하지 못했던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결혼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보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객만족과 성혼주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만족도 높은 성혼율을 기록하고 있는 퍼플스는 매년 연말에는 200여명의 정회원이 참가하는 럭셔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하며 결혼정보업계 최대 규모의 미팅파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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