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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거 한국사무소, 2018 허니문 세미나 개최

  • 2018-02-14 12:59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아웃리거 세미나 행사장.(사진제공=아웃리거 한국사무소)

아웃리거 엔터프라이즈 한국사무소는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호텔에서 첫 번째 단독 허니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총 22여개사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아웃리거의 첫 허니문 세미나에서는 아웃리거 리조트 그룹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및 대대적인 레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롭게 오픈 하는 와이키키 비치 콤버 바이 아웃리거의 소식, 그 외 허니문으로 많이 찾는 아웃리거 몰디브, 모리셔스, 피지, 푸켓 등의 소개가 이뤄졌다.

또한 총 26개 프로퍼티를 보유하고 있는 아웃리거 하와이 호텔들의 특징과 한국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웃리거 괌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웃리거 호텔 & 리조트는 5개국, 총 6500여 개의 객실을 보유한 현지 로컬 문화와 특성을 살린 최상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객실에서 아름다운 뷰를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비치프론트 호텔로 유명하다. 또한 로컬 환대 서비스와 웰컴 드링크, 아웃리거 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들은 투숙객들에게 단순한 숙박의 의미를 넘어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하와이에서 매주 진행하는 결혼 서약식과 선셋 세레모니는 결혼한지 1년이 안된 허니무너들에게 한해 제공되고 있으며 상당히 인기가 좋다.

이번 아웃리거 세미나에는 한국 여행업계에서 대표적인 여행사와 랜드사, 리조트의 담당자들이 세미나에 참여해 최근 여행정보와 소식을 나눴으며, 새롭게 오픈되는 아웃리거 호텔에 대한 소개와 허니문으로 왜 아웃리거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서비스 정보도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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