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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대형 산단 밀집한 경주시 외동읍 일대 ‘사랑으로’ 공공임대아파트 공급

  • 2018-02-14 14:00
  • 아시아뉴스통신=황태영 기자
사진제공: 부영

㈜부영주택이 대형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경북 경주시 외동읍 일대에 ‘사랑으로’ 공공임대아파트 3,230세대를 공급 중이다.

'사랑으로' 부영아파트가 들어서는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1410번지 일대는 외동 일반산업단지, 외동2 일반산업단지, 문산 일반산업단지, 모화 일반산업단지 등 자동차부품, 조립금속, 기계장비 등의 산업단지가 다수 위치해 있다. 

여기에 울산 북구의 수요까지 품을 수 있어서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대우조선 등 대기업 관련 부품산업단지,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는 물론 향후 개발예정인 대규모 산업단지의 배후주거단지로서의 미래가치가 높다.

‘사랑으로’ 부영 공공임대아파트는 1·2단지로 나뉜다. ‘사랑으로’ 부영 1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5~31층, 13개동에 전용면적 59㎡ 750세대, 84㎡(A·B·C) 1,030세대, 총 1,780세대 규모이며, '사랑으로' 부영 2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5~25층, 16개동에 전용면적 59㎡ 710세대, 84㎡ 740세대, 총 1,450세대로 구성돼 있다.

또한 하나로마트, 우체국, 은행, 병원, 관공서, 체육회관 등 입실역 인근 및 울산 북구의 생활편의시설과 경주의 문화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모화초등학교, 입실초등학교, 외동중학교, 효청보건고등학교, 경북도립 외동공공도서관 등 뛰어난 교육환경 또한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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