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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 2018-02-14 14:19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조 기자
김해동부소방서 전경.(사진제공=김해동부소방서)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최기두)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장비 39대 소방공무원 198명과 의용소방대 359명이 동원되며 비상연락체계 강화와 출동태세 확립으로 재난발생 시 초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또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전통시장 소방차량 고정배치 등 소방안전대책 추진, 구조․구급 긴급대응태세 확립에 주력한다.

또한 소방관서장이 1일 1개소 현장지도점검에 나서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화재취약대상지 에 대한 불시 조사도 실시하게 된다.

최기두 소방서장은 "설 연휴 기간 중 안전사고 및 화재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화재취약지역 화재예방 순찰 강화 등의 예방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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