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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엘 고음질 이어폰, 설날 최대 50% 할인

  • 2018-02-14 15:00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라지엘)

'신대철이어폰'으로 알려진 라지엘이 이번 설 연휴를 맞아 최대 50% 할인 행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라지엘 이어폰은 진공관의 음색을 담은 국내산 고음질 이어폰이다.

진공관이어폰으로도 불리는 이 제품은 특유의 풍부한 중저음이 특색인 이어폰으로서, 진공관 스피커와 비슷한 부드러운 소리를 표현한다.

뉴에디션의 경우 고품질의 컴플라이폼팁을 장착해 가성비이어폰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컴플라이폼팁은 차음성이 좋아 음악에 대한 집중력을 높여주고 장시간 사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게 부드러운 재질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가격할인뿐 아니라 휴대용 다목적 세정제인 TGD클리너를 증정하고 있으며, 2/20일까지 할인이 진행된다. 할인된 라지엘은 트라움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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