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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출마자, 연일 민생행보

'직업재활, 이동권 보장' 등 '실질적인 도움 방안 마련에 최선 다할 것'

  • 2018-02-14 14:56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조 기자
조문관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후보 출마자가 '시민중심 시정'을 표방하고 연일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을 하루 앞둔 14일 양산시 시각장애인지회 김재철 회장(오른쪽 두번째)과 관계자들과 만나 시각장애우들의 실질적인 도움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사진=김성조 기자

시민중심 시정을 내세우며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조문관 전 경남도의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문관 출마자는 14일 양산시 시각장애인지회 김재철 회장과 김우조 신임회장을 만나 시각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속에서의 어려움과 애로상황을 청취하고 시각장애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에 대해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문관 출마자는 "시각장애우들에게 직업재활시설을 통한 일상으로의 복귀와 이동권 보장 등 실질적인 도움으로 장애우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모든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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