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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제15회 지방공기업 날 행사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 2018-02-14 14:27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13일 제15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사진제공=서구시설관리공단)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 제15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는 전국의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포상하고 우수경영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이날 공단은 선진 경영시스템 도입과 인적역량 강화 등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사회적가치 실현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해 공단은 주민참여모니터링「행복디자인단」을 비롯한 11건의 다양한 사회적지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주민의견을 공단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사회적 기업 생산품 구매 78.57% 증가, 지역사회 유관기관 협업과 공단직원들의 재능기부 공헌활동 25% 확대 등으로 행정안전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인천 1위를 차지했다.

윤지상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과 그 노력을 인정해주는 서구민의 따뜻한 관심 덕분이다.

앞으로도 일자리 확대와 사회적 약자 배려를 통해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지방공기업의 올바른 모델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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