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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 2018-02-14 15:01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합천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4일 간의 설 연휴를 맞아 군민이 생활에 불편이 없고 어려운 세대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교통분야, 안전관리분야, 군민 생활불편 해소 분야, 민생경제분야, 보건의료분야, 서로 나누는 명절 분위기 확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에 대한 세부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연휴 기간 중 10개반, 총 66명의 상황근무자를 투입해 종합상황실과 분야별 긴급 대응반을 운영한다.

특히 AI 확산을 방지 및 산불 예방을 위해 1일당 7명씩 근무자를 배치하는 등 재난‧재해 상황에 적극 대비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합천군 홈페이지 게시) 하며, 비상진료 대책상황실도 운영하여 비상상황 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처리반, 가스∙전기∙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대책반, 원활한 교통을 위한 지도 단속반 등을 편성∙운영하여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다.

하창환 군수는 연휴기간 중 종합대책 상황실 유지로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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