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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매리, 구정 연휴 상담실 정상운영…설맞이 혜택 선보여

  • 2018-02-14 15:06
  •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르매리 설날 명절 '정상운영'(사진출처=르매리)

국내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가 구정 연휴에도 상담실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소 재혼상담을 받아보고 싶었지만 바쁜 일정으로 시간을 내기 쉽지 않았던 직장인들이나 자영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르매리는 기쁨과 복이 넘치는 새해를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아 풍성한 각종 이벤트를 준비했다.
 
2월 한 달 간 재혼정보회사 르매리의 정회원으로 가입하면 최대 가입비 20%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방문상담을 받을 시 재혼 상대를 찾는 친구를 추천하면 추천한 고객과 추천 받은 친구에게도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발송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르매리 재혼사이트에 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무료 맞선권을 증정한다. 스타벅스 기프티콘은 방문 상담자에 한해 증정되며 무료 맞선권은 신원 인증이 완료된 고객에 한해 개별 증정 될 예정이다.
 
사별이나 이혼 등의 이유로 혼자가 된 돌싱 남녀들에게 차별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혼정보회사 르매리는 타사와 달리 오직 재혼만을 다루는 전문성과 특수성을 갖춰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의 대표와 커플매니저들은 한부모가정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특화된 재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랑과 전쟁으로 마음 고생을 겪은 이들에게 섬세한 상담으로 신뢰를 주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회원들간의 안정적인 만남을 기대할 수 있어 성혼율을 높이고 있다. 또한 매월 미팅파티와 무료맞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여 30대 재혼, 40대 재혼, 50대 재혼, 황혼 재혼 희망자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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