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카드뉴스 아시아뉴스통신TV

밀양시 단장면,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지킴이 운영 발대식

  • 2018-02-14 15:22
  • 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녹색마을 지킴이 운영 발대식.(사진제공=밀양시청)

경남 밀양시 단장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하영삼)는 14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예상됨에 따라 관내 이장(25명)으로 구성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지킴이 운영 발대식을 가졌다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지킴이 활동은 산불발생 취약사각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 등산객, 노령노인 등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농산폐기물 등의 무단으로 소각하지 못하도록 하고 산불발생 사전차단에 나선다.

운영기간은 봄철산불조심기간인 지난 1일부터 오는 5월15일까지 운영한다

하영삼 단장면장은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지킴이'는 산불발생 취약 사각지대를 이장이 지킴이가 돼 산불 없는 단장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