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MK 중고피아노, “좋은 조건에 피아노 매입하는 방법은?”…‘전문가 감정 받으면 더 유리해’

  • 2018-02-14 15:45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 기자
(사진제공=MK중고피아노)

한파 특보가 해제되고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이사철이 다가오고 있다.

이삿짐을 옮기면서 가장 고민이 되는 건 뭘까? 바로 피아노이다. 피아노는 보통 자녀의 어린 시절 학습을 위해 사용됐다.

또 성인의 경우에는 피아노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도 바쁜 직장 생활로 학원에 가기 힘들기 때문에 개인 교습을 위해 새로 피아노를 구입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피아노는 점차 시간이 지나면 애물단지로 여겨진다. 특히 크기도 커서 개인이 손쉽게 처리하기 힘들기 때문에 최근에는 피아노 매입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피아노는 개인이 매입할 경우에는 제대로 값을 받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직접 매입하는 것이 좋다.

MK중고 피아노는 야마하 피아노, 영창피아노, 삼익피아노 등 국내외 모든 브랜드의 중고 피아노에 대해 좋은 조건에 매입 하고 있으며, 무료 감정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 운반 및 조율까지 직접 진행을 하기 때문에 대표 번호로 문의하면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간편하고 빠른 거래가 가능하다.

이에 MK 중고 피아노 대표는 "본사에서는 모든 브랜드 중고 피아노에 대해 높은 가격에 매입, 최저가 판매 철칙을 지키며 운영하여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MK중고 피아노는 ▲분당 ▲안양 ▲안산 ▲수원 ▲일산 ▲강남 ▲서초 ▲송파 ▲강동 ▲목동 외에 전국 80여 개 지점으로 네트워크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모든 지역을 1시간 안에 방문 매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하면 된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