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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바른정당 합친 바른미래당, 첫 귀성객 인사

  • 2018-02-14 14:49
  • 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국민의당 대전시당과 바른정당 대전시당이 14일,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대전역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바른미래당)

국민의당 대전시당과 바른정당 대전시당이 14일,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바른미래다을 알리며 인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국민의당 대전시당에서는 한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유배근 지역위원장 및 상무위원회 위원 이 참석했고 바른정당 대전시당에서는 남충희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상무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50여명의 인원이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
 
국민의당 대전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신용현 의원은 “이제 2월 13일 바른미래당 창당을 시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한다”며 “항상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정의로운 사회, 따뜻한공동체를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여 국민 여러분과 함께 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