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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서 즐기는 설 명절과 평창동계올림픽

  • 2018-02-14 16:01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한국관광공사 시그니쳐.(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는 서울센터와 청와대 사랑채에서 설 연휴기간 중(2.15~18, 4일간) 국내외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설 명절맞이 다양한 문화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청계천로에 자리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는 윷놀이,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2.15~2.17, 앞마당)와 전통 한복 모양의 향주머니 만들기 체험행사(2.15~2.17, 5층 이벤트존)를 진행한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과 개최도시인 평창, 강릉, 정선을 가상공간으로 방문할 수 있는 드론택시(탑승형 VR)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드론택시는 360도 드론으로 촬영해 마치 하늘에서 개최지역과 주변 관광지를 내려다보며 여행해보는 색다른 체험이 가능하다.

모든 이벤트 참가에는 별도의 참가비가 필요하지 않으나, 단체의 경우 미리 예약이 필요하며 프로그램별 운영시간이 각기 다르니 운영시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청와대 사랑채에서도 한복종이접기(2.15), 국악연주(2.16), 민속놀이(2.18)등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상설전시 중인 한국의 세계유산 및 한식문화 특별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사랑채는 단체도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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