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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정월대보름 행사 전면 취소

  • 2018-02-14 17:19
  • 아시아뉴스통신=양성옥 기자
경남 고성군은 AI 유입 차단을 위해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성군은 1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군정조정위원회를 열고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달집태우기 행사 등을 부득이 취소하기로 했다.

고성군 관계자는“전국적으로 AI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확산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군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