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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토요애 농·특산물 설맞이 직판행사

  • 2018-02-14 17:26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설맞이 직판 행사 모습.(사진제공=의령군청)

경남 의령군은 13일 의령군청 주차장에 특별히 마련된 판매장에서 토요애 우수 신선농산물과 가공식품의 설맞이 직판 행사를 가졌다.

이날 직판장 행사는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 이루어진 것으로 의령군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 25개 품목을 전시·판매해 군청직원과 관계기관,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주요 품목으로는 의령조청한과, 덕실대봉곶감, 다올농원식품의 가죽고추장장아찌, 다향연 연근차, 연호전통식품의 도라지청, 구아바 선물세트, 산양삼발효액, 자굴산농원 꿀밤, 보람농원의 표고버섯, 토요애 신선농산물(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밭미나리, 수박, 애호박, 부추, 양상추) 등 25개 품목이 전시판매 됐다.

행사를 주관한 토요애유통(주)과 의령군 가공협회(다올농원식품 김강규)는 사전에 엄선된 품목만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감으로써 지역농특산물의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LA 수출시장개척에 선봉이 된 주요품목을 대상으로 수출확대에 적극적으로 역량을 모아가고 있다”며 “신선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연계한 새로운 상품개발에 집중 지원함으로써 수출농산물의 경쟁력을 확보로 수출을 확대하고 농가 소득향상과 의령군의 농산물공동브랜드 '토요애'의 신뢰도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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