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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영, 민소매 밀착 원피스 입고 '청순글래머' 인증

  • 2018-02-14 17:45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안근영 트위터)

'아이스하키 여신' 안근영 MBC 해설위원의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안근영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근영이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민소매 롱원피스를 입고 있다.

특히 안근영은 볼륨 있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청순글래머'의 면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1년 출생으로 올해 만 26세인 안근영은 의정부위니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으로 있고,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를 거쳤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 MBC 아이스하키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