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기고) 6·13 지방선거 '58년 개띠'가 주목

  • 2018-03-05 22:07
  • 아시아뉴스통신=윤요섭 기자
사진제공=부산 시민 이혜성 

2018년 무술년을 맞아 6·13 전국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에서는 여론 조사의 논란속에서 '58년 개띠'가 주목을 받고 있다. '58년 개띠'가 90만명을 넘어 베이비부머 시대 핵심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자유한국당은 2018년 6·13지방선거는 문재인 정부 첫 선거에서 선거의 본질인 '인물·정책' 선거를 외면하면 일전을 벌일 중앙당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당은 이번 6월 지방선거는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미명 아래 선거를 치러 정국을 주도하려는 것을 보고 부산시민들이 비판을 쏟아내고 있어 견제와 승기의 동력을 얻은 분위기다.
 
자유한국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들은 지방선거의 본질인 '인물·정책' 제안 선거로 지역 발전을 위해 정책 제안을 현재의 나침판으로 제시하고 있다.

부산시민들은 이번 지방선거 에서 선거의 본질인 지역 일꾼을 뽑는것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으로 성향 대결로 전개되면 철저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 고 외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평창동계올림픽 때 천안함 폭침과 관련 인물로 알려진 북한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의 방한, 최저임금 인상 불만, 미국의 통상 압력에 모호성 안보·외교·경제관에 대해 불만 섞인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지 궁금하다.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들도 지역 발전을 위해 정책 제안보다는 '적폐청산'만 지속 외쳐 속 빈 강정 뿐이라 안타깝다.

자유한국당 후보들은 여론조사 논란속에서도 목표의식이 뚜렷한'58년 개띠'들의 남다른 주목으로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필자는 기고를 통하여 사회적, 제도적인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우리 사회는 바라는 만큼 변화되지 못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