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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울산 웨딩허니문 전문그룹 유웨딩 이승현·정지성 공동대표

  • 2018-03-06 15:57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이승현(왼쪽), 정지성 공동대표./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울산을 기반으로 한 웨딩 및 허니문 토털 전문그룹 U웨딩이 최근 새롭게 발족했다.

현재 울산 중구 시계탑거리에서 3대째 가업을 이어받고 있는 패션 및 혼수예물의 장인 이승현 대표가 최근 허니문 및 인센티브 전문 업체 정지성 대표와 의기투합해 공동으로 각자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혼수예물과 허니문 트렌드에 맞춰 토탈 서비스를 구축한 U웨딩을 오픈한 것. 이에 양 대표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U(유)웨딩은 울산은 물론 인근 경주와 포항지역까지 결혼을 앞둔 커플들을 위해 2018년 봄과 가을 결혼시즌에 예물 및 혼수를 비롯해 허니문여행까지 원스톱으로 맞춤 상담을 통해 편리하고 경제적인 웨딩준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지성 대표는 허니문 여행업 경력 30년째로 경험과 노하우로 점철된 전문기업인이다. 특히 태국지역에 있어서는 따를 자가 없는 전문가이기도 하다.

정 대표는 “울산에서 1시간여 거리인 포항과 경주까지 선점해 지역 최고의 웨딩과 허니문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용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U웨딩은 결혼을 앞둔 커플들을 대상으로 거품을 빼고 진정성 있는 예물과 허니문 나아가 혼수까지 포함해 원 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코자 한다"고 말했다.

이승현 대표는 “평생 단한번인 웨딩준비가 만만치 않은데, 저희 울산 U웨딩을 방문하시면 예물 및 혼수와 허니문을 한 자리에서 완벽한 상담을 통해 경제적인 웨딩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인근지역에서 웨딩을 앞둔 커플 분들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마련해 웨딩 허니문 명가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한편 유웨딩에는 한복나라 및 청담채(대표 선동주)를 비롯해서 맞춤정장 라비타(대표 정성태), 예물 로아나(대표 이승현) 등이 협력사로 참여했다. 1층 패션 주얼리전문 만금과 커피전문점 우주라이크앤, 2층 혼수예물전문 로아나, 4층 U웨딩(본사 사무실 및 웨딩 및 허니문 여행사업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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