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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콜핑,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후원 협약’ 체결

  • 2018-03-08 15:07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8일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와 (주)콜핑이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의류분야 공식후원업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이달곤)는 8일 양산시 (주)콜핑(회장 박만영)과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의류분야 공식후원업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박만영 회장, 김욱기 사장, 박도원 전무가, 세계사격선수권 대회조직위에서는 이달곤 위원장, 이양재 대외협력관, 장재혁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주)콜핑은 이번 후원 참여를 통해 경기진행요원, 자원봉사자 등 대회 운영요원 1700여명에게 티셔츠, 조끼, 바지, 모자, 스포츠 타올, 크로스백, 물병 등 대회 운영에 필요한 의류와 용품 일체를 제공하게 된다.

대회조직위는 (주)콜핑에 올해 말까지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의류분야 공식 공급업체’라는 공식 후원명칭을 포함해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엠블렘, 마스코트, 슬로건 등을 (주)콜핑의 홍보, 광고, 프로모션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

(주)콜핑은 1983년 순수 국내브랜드로 탄생한 아웃도어 전문브랜드 ‘콜핑’을 통해 해외 유명브랜드와 당당히 어깨를 겨루는 국내 일류 스포츠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지난 2014년 골프브랜드 ‘BTR’을 새롭게 출시해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아울러 빙상팀, 씨름단 창단과 스포츠 클라이밍 후원 등을 통해 체육 비인기종목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만영 회장은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통해 아웃도어 국내브랜드 콜핑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됐으면 한다”며 “대회 성공을 위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돕겠다”고 말했다.

이달곤 위원장도 “소비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콜핑의 후원 참여로 대회 운영요원이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좋은 품질의 의류를 제공받게 되어 대회를 준비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축구의 월드컵, 육상, 수영 등과 함께 단일 종목 5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인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1978년 서울에서 개최된 이후 두 번째로 창원시에서 펼쳐진다.

올해 8월31일부터 9월15일까지 120여 개국 4500여명이 참가해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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