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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회인 야구 최강자 가린다!”

‘제8회 창원시장기 클럽대항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

  • 2018-03-11 15:42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1일 안상수 창원시장이 ‘제8회 창원시장기 클럽대항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식을 가진 후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제8회 창원시장기 클럽대항 사회인 야구대회’가 11일 88올림픽야구장에서 64개팀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 창원시 소재 사회인 야구팀 최강자를 가리는 명실상부한 최대 규모로 열린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개막식에서 “창원은 명문팀으로 성장한 NC다이노스의 연고 도시로서 창원시 야구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화합을 이끌어주길 당부드린다”며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한다”며, 대회 관계자와 야구 동호인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오는 25까지 매주 주말 5일간 88야구장, 진해야구장, 북면야구장, 대산야구장과 ABCD야구장 등 총 7개 구장에서 일제히 진행되고,  64강 토너먼트를 거쳐 오는 25일 오후 2시 88야구장에서 대망의 결승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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