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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1회 토요애 의령군수배 족구대회 '성료'

  • 2018-03-12 11:30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11일 의령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1회 토요애 의령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모습.(사진제공=의령군청)

경남 의령군이 주최하고 의령군족구협회가 주관한 ‘제11회 토요애 의령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가 11일 의령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 족구 동호인 84개 팀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뤘다.

이번 대회 결과 일반부 우승은 거창 사과팀이 차지했으며, 40대부는 창원 트리플C, 50대부는 김해 장유하나A, 60대부는 창원 위드A, 여성부는 하동 나르샤, 관내부는 강산 A팀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 최우수 선수상에는 거창 사과팀의 정현도 선수가 수상했으며, 최우수 감독상은 김기성 감독, 최우수 심판상은 김영욱 심판, 우수 심판상은 김혜진 심판에게 돌아갔다.

토요애 족구대회는 의령군의 공동브랜드인 ‘토요애’를 널리 알리고 생활체육인 족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11번째 대회로 전국 규모의 족구대회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대회라고 동호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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