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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오늘보단 내일이 좋기를"...8강부터 테니스 중계 예정

  • 2018-03-13 14:59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정현 인스타그램)

정현이 BNP 파리바 오픈 16강에 진출해 주목 받으면서 과거 정현이 남긴 글이 이목을 끈다.

정현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어제보단 오늘이 오늘보단 내일이 좋기를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테니스 경기를 펼치고 있는 정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현의 꽉 다문 입술이 경기에 대한 의지를 엿보게 한다.

한편 세계랭킹 26위 정현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3회전에서 토마스 베르디흐(세계랭킹 15위·체코)를 2-0(6-4 6-4)으로 꺾었다. 16강에 진출한 정현은 파블로 쿠에바스(32·우루과이·랭킹 34위)와 8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하지만 8강 이전까지 정현의 경기를 중계를 통해 관전할 수 있는 공식 채널은 없다. SKY SPORTS는 정현 테니스 8강전부터 생중계할 예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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