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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청년보수 단체, "홍준표 청년·여성 공천 50% 약속 이행하라"

- 14일 기자회견 "한국당 천안 갑 국회의원 재보선 청년공천하라"주장

  • 2018-03-14 14:00
  • 아시아뉴스통신=하동길 기자
14일 한국당 충청지역 청년보수 단체는 "6월 지방선거, 청년·여성 50% 공천 이행하고 천안갑 국회의원선거 청년보수를 공천 하라"고 요구했다./아시아뉴스통신=하동길기자

충청지역 청년보수·여성 등 47개 단체는 14일 ‘자유한국당 성공을 위한 여성과 청년의 제언’을 통해 청년과 여성들에게 50%의 공천을 이행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정의로운 보수여, 응답하라’는 회견문에서 “보수의 대혁명은 정치 지도자들이 깨어나고 정의로운 보수청년과 여성이 뒷받침 할 때 가능하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선 공천의 혁명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이들은 “6.13 지방선거부터 청년과 여성의 우선공천 및 각종 선대위원회에 전면 배치를 통해 전사를 길러야 한다”며 “이젠 보수청년과 젊은 여성의 외침에 자유한국당이 응답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홍준표 대표는 청년과 여성에게 50%공천을 약속했다”며 “홍 대표가 앞장서서 보수 청년군단을 이끌면 당의 활로는 쉽게 찾을 수 있다”고 촉구했다.
 
유진수 천안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는 “충남의 선봉장인 도지사 후보를 조속히 확정하라”며 “천안갑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정의로운 청년후보를 공천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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