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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별세, 자녀들 "업적과 유산은 오래도록 남을 것"

  • 2018-03-14 14:41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보도화면)

스티븐 호킹이 별세했다.

14일(현지시각) 스티븐 호킹 별세 소식을 전한 자녀들은 "그의 업적과 유산은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티븐 호킹은 우주론과 양자 중력 등 연구에 몰두하며 업적을 남겼다. 그의 대표적인 명언으로는 "여자, 그들은 완전한 미스터리다", "자기 아이큐를 뽐내는 놈들은 다 루저들이다" 등이 있다.

스티븐 호킹 별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많은 업적과 명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이 아닌 우주에서 가장 밝고 큰 별로 영원히 빛나실 겁니다", "명언과 업적을 보면 어느 누군가에겐 위대한 과학자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괴짜 과학자인 그... 오늘 그 파란만장한 삶을 마치고 세상을 떠났네요. 그동안 열심히 살아오셨습니다. 비록 기독교인이라 고인의 명복을 빌 수는 없지만 살아있는 동안 수고하셨어요. 과학사에 길이 남을겁니다" "스티븐 호킹 박사님 1999년 방한때 당시 대학교 2학년이었는데 그때 상경대 생이었지만 박사님 강의 들은건 제 인생에서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