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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런칭되는 전동킥보드 브랜드 로드엔진

  • 2018-03-14 14:45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 기자
(사진제공=펀픽)

올해 4월,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브랜드 ‘로드엔진’이 5가지 전동킥보드를 출시한다. ‘로드엔진’은 기존부터 전동스쿠터와 전기자전거를 판매해왔던 스마트모빌리티 업체였으며, 올해 초 국내 기업과 콜라보하여 ‘로드엔진’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하고 새롭게 단장한 킥보드 라인업과 함께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킥보드의 모델명은 ‘R3’, ‘R3+’, ‘R5’, ‘R7’, ‘R9’이며 각 킥보드의 특성에 따라 ‘입문형’, ‘일반형’, ‘고급형’으로 나뉜다. 기존 전동킥보드가 블랙 컬러 위주였다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될 로드 엔진 전동킥보드는 취향 별로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R9’을 제외한 모든 라인업을 블랙, 화이트, 블루, 크림베이지, 아이언그레이 등 5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특히 일반형 킥보드로 분류되는 ‘R7’은 두 발을 나란히 올릴 수 있는 넓은 발판이 있어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으며, 충격을 흡수해주는 완충장치가 전/후륜에 듀얼로 들어가 있어 다른 전동퀵보드에 비해 주행감이 우수하다. 또한 전/후륜 디스크브레이크를 탑재해 강한 제동력을 제공하며, 방향 지시등 기능이 있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따라서 출퇴근용 혹은 대리기사용 등 전동킥보드를 주된 이동 수단으로 사용할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이 외 전동퀵보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나 혹은 여가용으로 가볍게 즐기려는 분들에게는 입문형 킥보드인 ‘R3’ 혹은 ‘R3+’를, 입문형 킥보드 중에서도 넓은 발판과 업그레이드된 완충장치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R5’가 어울리는 제품이다.

이 외에도 500W 출력의 모터를 듀얼로 탑재해 1000W의 출력을 자랑하는 듀얼 모터 킥보드 ‘R9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로드엔진 전동퀵보드는 전국 40개 수리점에서 A/S가 가능함은 물론 5~6개의 주요 지점에서는 구매 전 시승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삼성화재 생산물 배상책임보험 5억 원에 가입되어 있어 추후 제품 결함 등으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보상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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