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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호흡기 건강관리 돕는 아이들 ‘배도라지즙’, 농약 걱정 없이 드세요 

  • 2018-03-14 14:42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로지오가닉)

3월 들어 연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기록하며 호흡기 건강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중금속과 오염물질로 구성된 미세먼지는 호흡기 깊은 곳까지 들어가 여러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건강한 성인들은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즉각적인 건강 피해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지만, 어린이, 노인 등 민감 계층은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로부터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우선 신경 써야 할 것은 개인위생이다. 손을 자주 씻는 것은 물론, 외출 후에는 얼굴과 손발을 깨끗이 씻어 미세먼지를 제거해야 한다.

또한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 섭취도 권장한다. 도라지, 배, 생강, 홍삼은 기관지에 좋은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배와 도라지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약해진 기관지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도라지의 사포닌과 배의 루테올린 성분은 가래와 기침을 가라앉히고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에 유통가에서는 배와 도라지를 활용한 식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아이들의 건강한 간식을 만드는 로지오가닉에서 아넬라퓨레와 함께 유기농도라지로 만든 ‘목소리도맑음’을 선보인다. 

미세먼지 소탕주스 ‘목소리도맑음’은 감기와 미세먼지로부터 아기들의 목을 보호해 줄 국내산 생과일 배와 농약없이 키운 사포닌 함량이 높은 유기농 도라지, 철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유기농 푸룬을 함유하여 기관지 건강과 면역력 향상은 물론 변비 예방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목소리도맑음’은 도라지의 효능을 최대한 담기 위해 도라지의 껍질째 담은 것이 특징이다. 사포닌은 도라지의 껍질에 많기 때문에 껍질을 함께 먹어야 하지만 도라지는 농약없이 키우기 까다롭기 때문에 껍질에 잔류농약이 있을 수도 있다. 

로지오가닉의 ‘목소리도맑음’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도라지의 성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도라지를 사용했다. 

로지오가닉 관계자는 “유기농 및 자연재료 등 100% 천연재료 외에는 어떠한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았으며, 과채주스 HACCP인증을 받은 청결한 생산라인에서 NFC 착즙 공법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라고 말했다.

제품 구입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로지오가닉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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