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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문화동 신청사 시대 열어

  • 2018-03-14 17:12
  • 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4일 문화동 신청사 3층 대강당에서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비롯해 김택수 대전정무부시장,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등 교육청 직원 및 내빈,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4일 문화동 신청사(문화로 234번길 34) 3층 대강당에서 교육청 직원 및 내빈,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청식에는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비롯해 김택수 대전 정무부시장,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이장우, 이은권 국회의원, 한현택 동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 등 내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4일, 문화동 신청사 3층 대강당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옛 충남교육청 건물에 사업비 88억 원을 투입해 내부 리모델링 공사, 창호 교체공사, 구내식당 수선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2월 26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또한,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연수원분원, Wee센터,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보다 나은 교육행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최상의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경노 교육장은 “문화동 청사 개청으로 교육수요자에게 한발 다가가는 체감행정을 통해 대전교육의 위상을 한 차원 높이는 도약의 발판으로 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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