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마산합포구, 체납차량 번호판 통합단속...체납차량 46대 번호판 영치

  • 2018-03-14 17:35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권중호)는 13일 체납차량단속반과 구청∙면∙동과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에 나서 체납차량 46대의 번호판을 영치, 1512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번 통합단속은 구청의 번호판영치 차량을 이용, 마산합포구 전 지역에 단속반을 일시에 투입하는 단속기법으로 번호판영치에 효율을 극대화했다.

또한 체납차량 운행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체납차량에 영치 예고문과 인도명령서안내문 부착 등 홍보활동도 펼쳤다.

권중호 구청장은 “체납차량 통합단속의 날을 통해 지속적으로 집중 추적으로 단속함으로써 체납징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창원시의 공정 세정 구현과 자치재원 확보를 위한 체납징수 특수시책에 따라 자진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함은 물론 자동차세 상습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매달 둘째주 화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통합단속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속보

아시아뉴스통신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