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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타이완 미식의 향연 '2018 타이베이 미쉐린 가이드' 발표

  • 2018-03-16 13:26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미쉐린 가이드 타이페이 발표 행사 모습.(사진제공=타이완관광청)

타이완관광청은 미쉐린 가이드 타이페이의 첫 번째 에디션 ‘미쉐린 가이드 타이페이’가 발간됐다고 16일 전했다.

현재 전세계 13개국가와 30개도시의 미쉐린 가이드를 평가한 미쉐린은 타이베이 첫 번째 에디션 영문판을 총 10만부 발행했다.

미슐랭은 지난 14일 오후 1시에 ‘미쉐린 가이드 타이페이 2018’를 정식 발표하며 선정된 레스토랑의 명단을 공개했다.

3스타 레스토랑에는 팔레 드 쉰 호텔(君品酒店)의 중국 광동요리 레스토랑 이공(頤宮, Le Palais)이 선정됐고, 2스타에는 일식 레스토랑 샹윈롱인(祥雲龍吟, RyuGin)과 중국 쓰촨, 양저우식 면요리와 쑤저우, 항저우식 공부채 요리 레스토랑인 쉐라톤 그랜드 타이베이 호텔의 칭커루(請客樓, The Guest House)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타이베이 미쉐린 가이드에는 17개 1스타 레스토랑을 비롯한 거리 맛집 등 빕고메를 포함한 총 110개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려 전 세계 여행자들의 타이베이 여행의 재미를 한층 높이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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