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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삼이네 마을

도롱뇽과 산 개구리들이 위험하다.

  • 2018-03-19 16:36
  • 아시아뉴스통신=박성호 기자

2018년 3월 10일. 16일
인천 최다 도롱뇽 서식지 만삼이 마을
남동구 호구포로928번길 위 만월산 터널 오른쪽 계곡이 도롱뇽과 산개구리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도심지밎 가까운 곳에  생태 보호종들이 살고 있는 것은 흔하지 않으며 인천이 가지고 있는 훌륭한 자연 자원이지만
그 보호 관리는 허술하기 짝이 없다. 산불감시원은 2명씩이나 돌아 다니는데 생태보호종 관리는 자원봉사자 조차도 없다.
행정기관의 관심과 배려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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