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2018 클럽메드 어린이날 그림대회 개최…몰디브 가족여행 기회

  • 2018-03-20 15:39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클럽메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그림대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클럽메드)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는 2018년 어린이날을 맞아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어린이들이 받고 싶어하는 어린이날 선물이 해외로 떠나는 가족 여행이라는 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착안해 시작됐으며 전국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내가 꿈꾸는 어메이징(amazing) 가족 여행'을 주제로 8절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뒷면에 일기를 200자 내외의 글로 작성하면 된다. 완성한 '그림일기'는 클럽메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지원서와 함께 우편을 통해 클럽메드 바캉스 코리아로 오는 4월 20일(오후 6시 마감)까지 보내면 된다.

이번 그림대회 시상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 전체 학생 중에서 대상 1명을 선정해 선물로 가족과 함께 꿈의 여행지, 몰디브에 있는 클럽메드 카니 리조트로 여행할 수 있는 3인 가족 여행권(항공권 포함)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수상자들에게는 클럽메드 스키 리조트 숙박권, 프리미엄 미술도구 등 푸짐한 상품이 마련돼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소중한 작품을 응모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의 의미로 참가상(참가자 전원)을 선물한다.

작품 심사는 3명의 전문 심사위원이 맡게 되며 '내가 꿈꾸는 어메이징(amazing) 가족 여행' 이라는 주제에 따라 어른의 도움을 받지 않고 어린이 본인의 힘으로 그린 순수한 창작물인지를 평가한다. 그림의 창의성, 상징성, 표현력이 주요 평가 기준이며 그림 뒷면의 일기는 작품의 설명을 돕기 위한 목적이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에 맞춰 클럽메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대상 수상자 학생이 가족과 함께 갈 수 있는 클럽메드 몰디브 카니 리조트는 지난 12월부터 만 4~10세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인 미니클럽을 선보였다. 전 세계 각국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또래 친구들과 함께 클럽메드 G.O 의 안내에 따라 스포츠, 창의력, 표현력, 게임 등 4가지 각기 다른 테마에 따른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며, 수상스키, 요리교실, 댄스, 음악, 공연 등도 배울 수 있다.

특히 클럽메드 카니 리조트내에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만타 익스클루시브 스페이스'는 오는 4월 28일부터 만 8세 이상 어린이도 투숙이 가능해 온 가족이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며 휴가를 보낼 수 있다.
 
이번 클럽메드 어린이날 그림대회는 몰디브관광청과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새로운 후원사로 참여한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