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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몰디브서 선보인 이색 아이스 스케이팅 쇼

  • 2018-03-30 13:15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쥬메이라비타벨리 아이스링크.(사진제공=몰디브관광청)

몰디브관광청은 최근 압둘라 야민 몰디브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해제한 이후 몰디브 현지에서 크고 작은 이벤트들이 평화롭게 진행 중이라고 30일 전했다.

쥬메이라 비타벨리가 오픈한 몰디브 최초의 아이스 링크에서는 러시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예브게니 플루센코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최근 언론과 리조트 파트너들을 초청한 비밀 제작 시사회에서 아이스 링크가 처음 소개됐다. 시사회에서는 얼음을 테마로 한 다양한 음식들과 함께 라이브 밴드의 공연과 생동감 넘치는 ‘Art of Poi’의 불꽃 춤으로 이어졌다.

이튿날 열린 공식 시사회의 그랜드 피날레는 새로 오픈한 쥬메이라 비타벨리 아이스 링크에서 선보인 플루센코의 공연으로 장식했다.

아미트(Amit Majumder) 쥬메이라 비타벨리 총지배인은 "쥬메이라 비타벨리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서비스뿐만 아니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리조트다”라며, “몰디브 최초 열대 섬 친환경 아이스링크에서 세계적인 선수 예브게니 플루센코가 열광적인 공연을 펼쳐주어서 매우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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