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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신동·남면 등 42억3000만원···군계획시설 확충 앞당겨

  • 2018-04-11 11:10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정선군청 전경.(사진제공=정선군청)

강원 정선군에서는 6일 제1회 추경예산이 군의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정선 향교 옆 (정선 소3-13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총 7개소에 대해 추경예산 21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포함 총 42억3천만원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사업을 추진하는 곳은 군계획시설 미개설 도로, 나대지 해소, 소로길 확충이 미비해 주민 생활불편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군은 정선향교 옆 도로(L=120M), 정보고등학교 옆 도로(L=120M), 신동 예미농협 앞 도로 및 인도(L=144M), 남면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L=150M), 여량초교 뒤 도로(L=240M), 여량 아우라지 앞 도로(L=130M), 임계 어린이공원 옆(L=150M)도로개설 등 총 1.3km를 확·포장할 계획이다.

한편 안석균 도시건축과장은 “이번 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불편해소는 물론 지역 발전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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