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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25개 읍·면·동···‘원주시 소통 시대 OPEN’

  • 2018-04-11 11:15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사진제공=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강원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취임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방으로 시민과 시정의 소통채널을 오픈할 것이다”고 11일 밝혔다.

구 후보 측에 따르면 온라인으로는 원주시정 라이브 방송 ‘원주 On Air’를 개설해 시정전반에 관한 내용을 실시간 방송 및 다시보기로 시민들이 시정현황을 언제든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 오프라인으로는 시에서 예산을 분배해 의무적으로 25개 읍·면·동별 또는 선거구별로 현안, 행정, 소식을 소식지로 제작해 지역주민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에 소식지는 지역에 사는 민간 기자를 선임하여 보다 객관적으로 지역정보를 전달하게 하는 방향으로 구상중이다.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온·오프라인으로 채널을 통해 시민의 눈과 귀도 활짝 열어 시정에 대한 원주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자열 예비후보는 “25개 읍·면·동에 권한을 이양해 시민이 시장이 되는 원주를 만들겠다”며“지역의 소식을 알려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해 시민들의 시정참여를 높여 시민이 원하는 원주를 만들어 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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