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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공무원 박물관 견학을 통한 내고장 바로알기!

  • 2018-04-11 11:29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강원 영월군 별마로천문대.(사진제공=영월군청)

강원 영월군은 이달부터 오는11월15일까지 내고장 문화유산을 바로 알고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박물관 견학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국내 유일 박물관 특구인 영월군에는 공립박물관 8개, 사립박물관 15개 등 총 23개의 박물관이 운영 중에 있다.

이에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 견학을 활성화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과 함께 직원들에게 지역 문화자원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할 계획이다.

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박물관에 대해 부서별로 박물관 지정 담당제를 실시하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사립박물관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직원들이 내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산에 대한 홍보대사 역할을 잘 수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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